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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PD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

둥PD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 14화 [1인 미디어]

by 명쾌한 둥PD 2018. 3. 29.

안녕하세요 둥PD의 100% 리얼 체험 스토리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에 방문해주신 방문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1인 미디어 관련해서 유튜브를 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둥PD의 주관적인 얘기를 들려 드리고자 합니다


1인 미디어는 요 근래 많이 쓰고 자주 듣게 되는 말 중에 하나 입니다.


블로그가 활성화 되던 시기 때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던 말인데(100%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년여 전부터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많아지면서 점점 많이 쓰다 보니 이제는 심심찮게 1인 미디어란 단어를 뉴스나 TV 그리고 책 등


다양한 매체에서 접할 수가 있습니다.


1인 미디어란 의미는 말 그대로 혼자서 하는 미디어입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하는 크리에이터들을 흔히들 1인 미디어를 하는 사람들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서 촬영,편집,유튜브 업로드, 유튜브 썸네일등을 처음엔 혼자서 다하기 때문에 말이죠


처음에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었습니다.


과연 유튜브로 영상 만드는 것이 돈이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말이죠


당연히 어느 일이든지 간에 수익성이 없는 일은 유지력이나, 지속적인 부분에서 금방 한계를 만나기에


수익성이 있어야 어떤 일이든지 계속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적인 부분을 떠나서 유튜브로 영상 만드는 것을 약간 B급 콘텐츠로 보는 경향이 많았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인이 만든 콘텐츠란 인식이 강했고 레거시미디어(TV방송 프로그램등이 대표적입니다)에 비해서 편집적으로나, 콘텐츠적으로


어떤 면에 있어서는 아쉬움이 있던 것이 사실이었기에 1인 미디어를 B급 문화로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둥PD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느덧 1인 미디어를 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고 국내에서 더욱더 많이 성장하고 활성화 되고 시장이 커지다 보니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많아져서 1인 미디어를 바라보는 시선은 많이 개선되고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1인 미디어 시장을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게 되는 효과도 만들어내서 지금은 유튜브에 다양한 콘텐츠들이 매일매일 업로드 되고 있고


많은 시청자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서 더욱더 좋은 생태계의 콘텐츠 시장이 형성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엔 인기 있던 카테고리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들이 많았다면


지금은 크리에이터 인기가 없는 카테고리이지만 본인이 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시청자들이 현재는 많이 찾지 않는 상활일지라도


일지라도 언제 갑자기 많이 볼지는 아무도 모르는 사실이기에 열심히 채널을 운영 하다보면 잘 될 수 있다란 


희망을 갖고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1인 미디어를 하고 있는 한 명의 현업 주자로써 1인 미디어 시장이 더욱더 긍정적으로 시장이 커져서 


쌍둥이엄마tv를 포함해서 다같이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1인 미디어 관련해서 둥PD의 주관적인 얘기를 들려드렸습니다.


궁금해 하실 만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포스팅을 자주 할 예정이니 자주 놀러와 주셨으면 좋겠고


댓글로 소통 많이 할 수 있었으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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