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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PD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

둥PD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 16화 [SNS 2부]

by 명쾌한 둥PD 2018. 3. 31.

안녕하세요 둥PD의 100% 리얼 체험 스토리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생활 비하인드 스토리에 방문해주신 방문객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SNS관련 얘기를 계속 들려드리겠습니다.


SNS를 관련해서 지난 포스팅 마지막 부분에 각각의 플랫폼에 맞춘 감성적인 접근을 하지 않으면 반응이 좋지 않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SNS를 활용을 잘 할수있는지를 둥PD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소개드리고자합니다.


1.SNS는 공유를 하기 위한 플랫폼이 아닙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SNS를 활용하는 방법중에 흔히들 하는 실수중 하나인데 SNS를 공유를 하기 위한 곳으로,


유튜브를 더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음... 둥PD의 의견은 말씀드리면 틀린말은 아니지만, 옳지 못한 그른 선택이라고 얘기 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SNS를 사람들이 하는 이유는 인스타그램이면, 인스타그램이 재밌고 좋아서, 페이스북이면, 페이스북이 재밌어서, 시간 활용하기가 좋아서 인데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SNS를 바라보는 관점이 인스타그램이 좋아서, 페이스북이 좋아서가 아닌


유튜브 영상을 홍보하기 위해서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거나 혹은 나의 영상을 공유하기 위해서 유튜브 조회수를 보다 많이 높이기 위해서


접근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접근을 한번 해 본 크리에이터들은 알겠지만, 생각보다 유튜브로 유입량이 많지 않습니다.


간혹 카테고리별로 유입이 되는 경우는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경우는 대다수의 경우를 예로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SNS를 하는 유저들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SNS가 하는 목적이 공유를 위함이라는 것을 눈치를 채면 유튜브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내가 SNS를 하는 이유가 유튜브 영상을 보기 위함이 아니고 페이스북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인스타그램내에서 시간을 보내서 이기 때문에


공유를 목적으로 SNS를 시작하거나 혹은 하고 있다면 오랫동안 다른 SNS를 꾸준히 하기도 어렵고 금방 지치게 될 것입니다.


2.SNS의 감성에 맞게 접근을 해야 한다.


앞에서 SNS의 활용 접근을 공유적인 측면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럼 어떻게 활용을 해야하느냐면 SNS에 맞게 활용을 하시면 됩니다.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을 보는 사람들의 심리나,특성을 잘 파악해서 그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나 사진들을 공유하면서


나의 팬층을 점점 확보하면 되고,인스타그램은 인스타그램에 맞는 사진을 많이 올려서 나의 인스타계정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사진 포스팅이 많아지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인스타그램으로 들어오고 유입되다보면 어느새부터인가는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수가 


꾸준히 많이 나올 것이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로 좋아요수가 꾸준히 많이 나옴으로 인해서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브랜디드가 더욱더 구축이 될것이고


그런 브랜디드가 형성이 되면 유튜브로 유입이 되게끔 한번씩 넌지시 유튜브 영상업로드한 이야기를 하면서


유튜브로도 유입이 되게끔 노력을 하는것입니다.


SNS는 다 똑같습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쉬지 않고 해야 됩니다.


그래야 유튜브든 페이스북이든, 인스타그램이든, 중간에 쉬지 않고 


끝까지 오랫 동안 버텨야 빛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많은 종류의 SNS를 한다는것은 매우 어렵지만 한번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으셨다면 진지한 접근을 해보시고 


좋은 결과가 있게끔 부단히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15화 이야기였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 많이 부탁 드리고 또 놀러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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